제344회 광양시의회 임시회
광양시의회사무국
일시:2026년 1월 14일 10시 00분
장소:본회의장
제344회 광양시의회 개회식순
―. 개 식
―. 국기에 대한 경례
―. 애국가 제창
―.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
―. 개 회 사 (의장)
―. 폐 식
(사회 : 의사팀장 위형준)
(10:00 개의)
○ 의사팀장 위형준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44회 광양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 바로 ”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대원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 의장 최대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정인화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열리는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어느덧 제9대 광양시의회 임기도 이제 반년 남짓 남겨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의원 모두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지역 발전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민생 중심의 의정을 구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다만 더 많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하고, 보다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도 큽니다. 이러한 마음을 되새기며, 남은 임기 동안 우리 의회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 제10대 의회가 원활히 출범할 수 있도록 기반을 한층 더 탄탄히 다지겠습니다. 또한,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행복과 광양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 해는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사회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면서,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기에 결코 녹록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상을 지켜주신 시민 여러분의 책임감과 서로를 향한 배려가 있었기에,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광양시가 중심을 잃지 않고 발전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광양시의회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목소리가 모여 광양을 움직인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특히 지역 경제의 회복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과 함께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청년이 머물며 도전할 수 있고, 어르신이 존중받으며 편안한 노후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제도가 개선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여, 정책간담회와 현장 방문, 민원 상담 등을 통해 시민 여러분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견제와 균형, 소통과 협력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각종 안건 심사를 통해 주요 정책을 꼼꼼히 점검하며 시민의 뜻이 시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인화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심사와 주요업무계획 보고 등 새해 시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시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도록 더욱 세심하고 책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시고, 집행기관에서도 성실한 설명과 충분한 자료 제공으로 회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겨울이 깊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새해에도 가정에 행복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의사팀장 위형준 이상으로 제344회 광양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